2017.5.14 sermon

051417 주일설교 “수넴성의 한 어머니” 열왕기하(2 Kings) 4:25-30

  1. 드디어 갈멜 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그를 보고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저기 수넴 여인이 있도다
  2. 너는 달려가서 그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3.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그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가만 두라 그의 영혼이 괴로워하지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하니라
  4. 여인이 이르되 내가 주께 아들을 구하더이까 나를 속이지 말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더이까 하니
  5.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허리를 묶고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지라도 대답하지 말고 지팡이를 아이 얼굴에 놓으라 하는지라
  6. 아이의 어머니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 엘리사가 이에 일어나 여인을 따라가니라

So she set out and came to the man of God at Mount Carmel. When he saw her in the distance, the man of God said to his servant Gehazi, “Look! There’s the Shunammite!

Run to meet her and ask her, ‘Are you all right? Is your husband all right? Is your child all right?’ ” “Everything is all right,” she said.

When she reached the man of God at the mountain, she took hold of his feet. Gehazi came over to push her away, but the man of God said, “Leave her alone! She is in bitter distress, but the LORD has hidden it from me and has not told me why.”

“Did I ask you for a son, my lord?” she said. “Didn’t I tell you, ‘Don’t raise my hopes’?”

Elisha said to Gehazi, “Tuck your cloak into your belt, take my staff in your hand and run. If you meet anyone, do not greet him, and if anyone greets you, do not answer. Lay my staff on the boy’s face.”

But the child’s mother said, “As surely as the LORD lives and as you live, I will not leave you.” So he got up and followed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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