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25 sermon

062517 주일설교 “하나님에 대한 오해” 욥기(Job) 42:7-10

  1. 여호와께서 욥에게 말씀을 하신 후에 여호와께서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욥의 같이 옳지 못함이니라
  2. 그런즉 너희는 수소 일곱 숫양 일곱 가지고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가 우매한 만큼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욥의 같이 옳지 못함이라
  3. 이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4.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1. After the LORD had said these things to Job, he said to Eliphaz the Temanite, “I am angry with you and your two friends, because you have not spoken of me what is right, as my servant Job has.
  2. So now take seven bulls and seven rams and go to my servant Job and sacrifice a burnt offering for yourselves. My servant Job will pray for you, and I will accept his prayer and not deal with you according to your folly. You have not spoken of me what is right, as my servant Job has.”
  3. So Eliphaz the Temanite, Bildad the Shuhite and Zophar the Naamathite did what the LORD told them; and the LORD accepted Job’s prayer.
  4. After Job had prayed for his friends, the LORD made him prosperous again and gave him twice as much as he ha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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