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9.17 sermon

091717 주일설교 “막힌 담을 허신 주님” 누가복음(Luke) 18:9-14

  1.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되
  2.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
  3.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4. 나는 이레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5.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바리새인이 아니고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To some who were confident of their own righteousness and looked down on everybody else, Jesus told this parable:

“Two men went up to the temple to pray,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tax collector.

The Pharisee stood up and prayed about himself: ‘God, I thank you that I am not like other men–robbers, evildoers, adulterers–or even like this tax collector.

I fast twice a week and give a tenth of all I get.’

“But the tax collector stood at a distance. He would not even look up to heaven, but beat his breast and said,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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