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0 sermon

052018 주일설교 “아침마다 새롭게”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 3:22-25

  1.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3.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4.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I say to myself, “The LORD is my portion; therefore I will wait for him.”

The LORD is good to those whose hope is in him, to the one who seeks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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