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9 sermon

111917 주일설교 “어떤 감사로 사십니까” 다니엘(Daniel) 6:7-10

  1.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법률을 세우며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것이니이다
  2. 그런즉 왕이여 원하건대 금령을 세우시고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3.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4.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The royal administrators, prefects, satraps, advisers and governors have all agreed that the king should issue an edict and enforce the decree that anyone who prays to any god or man during the next thirty days, except to you, O king, shall be thrown into the lions’ den.

Now, O king, issue the decree and put it in writing so that it cannot be altered–in accordance with the laws of the Medes and Persians, which cannot be repealed.”

So King Darius put the decree in writing.

Now when Daniel learned that the decree had been published, he went home to his upstairs room where the windows opened toward Jerusalem. Three times a day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giving thanks to his God, just as he had done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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